대표 자문
수출입 운영 진단
첫 상담에서 현재 거래 구조, 선적 주기, 통관·물류 담당 역할을 듣고 병목이 어디서 생기는지 짚습니다. 서류 양식을 바꾸는 것이 아니라, 담당자가 반복해서 막히는 지점을 정리합니다.
포함되는 범위
- 최근 3~6개월 선적·통관 흐름 리뷰
- 인코텀즈·운임·보험 조건의 실무 정합성
- HS 분류·원산지·허가 서류의 누락 위험
- 사내 체크리스트와 담당 역할 재배치 제안
진단 결과는 서면 요약과 우선순위 조치로 전달합니다. 필요하면 통관사·포워더와의 미팅에도 동석합니다.
관련 자문
선적 주기에 맞춘 실무 지원
한 번의 진단으로 끝나지 않는 경우, 통관 점검·운송 경로·계약 문서 검토를 같은 기준으로 이어갑니다.
현장 기록
담당자가 남긴 말
수치 대신, 실제 선적과 통관에서 바뀐 점을 그대로 옮겼습니다.
부산신항 출항 이틀 전에 원산지 증빙이 비어 있는 걸 발견했습니다. 자문 회의에서 체크 순서를 바꿔 둔 덕분에 같은 실수를 다음 달에 반복하지 않았습니다. 다만 초반 자료 준비에 이틀이 더 걸린 점은 일정을 넉넉히 잡아야 했습니다.
김○영 · 양산 금속부품 수출 담당
FOB로만 처리하던 거래를 CIF로 바꿀 때 운임·보험 조항을 계약서에 어떻게 남길지 정리해 주셨습니다. 포워더와 말이 안 맞던 부분이 줄어들었습니다.
박○수 · 경남 식품 유통
현장 노트
최근 글
통관 서류, 인코텀즈, 선적 일정처럼 사무실에서 바로 쓰는 메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