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산·부산 권 중소기업이 첫 수출 전에 챙길 목록
공장 출고부터 부산신항 반입까지, 첫 수출에서 빠지기 쉬운 증빙과 일정 항목을 순서대로 적었습니다.
첫 수출은 제품보다 일정표에서 무너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양산에서 부산신항까지 이동하는 동안 증빙이 따라오지 않으면, 게이트에서 시간이 멈춥니다.
출고 전
- 상업송장·포장명세서 수량·중량 일치
- 원산지 증빙 발급 일정 확정
- 상대 오더의 인코텀즈와 사내 물류 지시 일치
반입·통관
- 관세사 전달용 서류 묶음 완성 시각
- 컨테이너 적재 사진(필요 시)
- 출항일 기준 역산한 내부 마감 시각
출항 후
- 선하증권 초안 확인 담당자
- 도착지 에이전트 연락 창구
전체를 한 번에 바꾸기보다, 이번 선적에서 가장 늦게 도착하는 서류 하나만 앞으로 당기는 것이 효과가 큽니다. 수출입 운영 진단에서 최근 선적 흐름을 함께 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