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taengagetools Business
수출입 운영 진단 자문
최근 선적·통관 흐름을 점검하고, 지연·추가비용이 반복되는 원인을 우선순위로 정리합니다.
누구를 위한 자문인가
월 1회 이상 수출 또는 수입 선적이 있고, 통관·포워더·사내 영업/구매 담당 사이에 정보가 흩어져 있는 제조·유통사를 대상으로 합니다. 신규 거래처를 열기 직전이거나, 같은 유형의 지연이 두세 번 반복된 경우에 특히 적합합니다.
결과물
진단 종료 후 서면 요약(현황, 위험 지점, 30·60일 조치 순서)을 전달합니다. 사내 체크리스트 초안과 담당 역할표도 포함합니다. 소프트웨어나 대시보드를 납품하지 않으며, 실제 선적에 쓰는 문서와 회의 기록에 기반합니다.
포함 / 제외
- 포함: 최근 3~6개월 선적·통관 자료 리뷰, 인코텀즈·운임·보험 조건 점검, HS·원산지·허가 서류 누락 위험 검토, 우선순위 조치안, 요청 시 통관사·포워더 미팅 동석(최대 2회)
- 제외: 관세사 명의의 신고 대행, 운송 계약 체결 대리, 해외 법인 설립, 세무·회계 신고
진행 방식과 기간
킥오프 미팅(대면 또는 화상) → 자료 수령 및 개별 인터뷰 → 중간 공유 → 최종 요약 전달 순으로 진행합니다. 자료가 갖춰진 경우 보통 3~4주, 해외 거래처 확인이 필요한 경우 5~6주가 소요됩니다. 자문 장소는 양산 사무실 또는 고객 사업장입니다.
준비물
최근 선하증권·상업송장·포장명세서, 적용 인코텀즈가 적힌 계약 또는 오더 시트, 통관 일정표, 담당자 연락처를 준비해 주시면 됩니다. 민감 정보는 필요한 범위만 공유하시면 됩니다.
수수료 기준
범위에 따라 견적합니다. 단일 품목·단일 항로 기준 진단은 착수금과 잔금으로 나뉘며, 자세한 구간은 수수료 안내를 참고하세요.
다음 단계
문의 양식에서 ‘수출입 운영 진단’을 선택하고 취급 품목과 월간 선적 횟수를 적어 주세요. 영업일 1~2일 안에 자료 요청 목록과 일정 후보를 회신합니다.